고지혈증(LDL) – 운동하고 채식해도 치료가 안 되는 이유

안녕하세요 참마음약국 정약사입니다요즘 날씨가 너무 좋네요~ 길고 무더웠던 여름을 보상해주듯 자연이 아름다운 가을 날씨를 선물해주는 것 같아요 흐흐흐 자연만큼 몸의 마음을 치유해주는 것은 없는 것 같아요.짧은 가을이 가기 전에 이번 주말에는 꼭 산이나 강에 가서 자연을 듬뿍 느끼세요~ 오늘은 고지혈증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콜레스테롤이 높아지면 혈액이 탁해져 혈관을 손상시키고 염증을 일으켜 혈관벽을 단단하게 경화시킵니다.그중에서도 가장 중요한 혈관은 뇌혈관과 심혈관입니다.뇌경색, 뇌출혈이나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협심증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고지혈증 약을 먹습니다.그런데 약을 먹으면 수치는 금방 떨어지지만 약을 끊으면 바로 수치가 올라갑니다.그리고 매일 운동하고 고기도 안 먹는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안 내려가는 분들도 많아요.우리 몸에서 나타나는 모든 현상에는 이유가 있습니다.콜레스테롤을 많이 만드는 것도 이유가 있어요.왜 운동도 열심히 식단관리를 해도 콜레스테롤이 떨어지지 않는지 알아볼게요~뇌경색, 뇌출혈이나 뇌졸중이나 심근경색, 협심증 같은 심혈관 질환을 예방하기 위해서 고지혈증 약을 먹습니다.그런데 약을 먹으면 수치는 금방 떨어지지만 약을 끊으면 바로 수치가 올라갑니다.그리고 매일 운동하고 고기도 안 먹는데 콜레스테롤 수치가 안 내려가는 분들도 많아요.우리 몸에서 나타나는 모든 현상에는 이유가 있습니다.콜레스테롤을 많이 만드는 것도 이유가 있어요.왜 운동도 열심히 식단관리를 해도 콜레스테롤이 떨어지지 않는지 알아볼게요~콜레스테롤과 같은 지방을 악당으로 만든 것은 1953년 안셀키즈 박사에 의해 나온 ‘지질 가설’입니다. 콜레스테롤과 포화지방이 비만과 심혈관질환의 주범이기 때문에 육류와 계란과 같은 동물성 식품을 최소한으로 섭취하고 식물성 불포화지방, 곡류, 탄수화물을 통해 칼로리를 섭취하는 것이 가장 건강한 식단이라고 강조하며, 이 가설에 따라 고지혈증약인 스타틴계 약물이 탄생하게 됩니다.그런데 나중에 안셀카 논문이 22개국 중 7개국만 골라서 조작했다는 사실이 밝혀집니다(눈물) 심혈관 질환으로 사망하는 사람의 절반이 콜레스테롤 수치가 정상입니다.수많은 연구를 통해 콜레스테롤 섭취량과 심혈관질환 발생률 간의 연관성이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미국과 일본은 콜레스테롤 섭취 상한을 제한했던 것을 철회당합니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올라가면 원인이 있어요. 제 몸이 이걸 필요로 하는 상황이거든요.콜레스테롤은 세포를 이루는 필수 구성 물질입니다.그래서 세포에 문제가 생겼을 때 세포가 염증 상태일 때 이걸 치료하기 위해서 콜레스테롤이 더 많이 만들어지는 거죠.염증은 불입니다. 염증의 불꽃자는 불자가 위아래로 2개 붙어 있습니다.불이 나면 불을 끄기 위해 물이 필요한데 우리 몸에서 들은 혈액입니다.콜레스테롤이 혈액 속을 통해서 염증을 일으킨 세포에 가서 염증을 치료하는 거예요.콜레스테롤은 기름이기 때문에 물에 녹지 않기 때문에 물에 녹는 단백질을 붙여서 지단백(Lipoprotein) 형태로 만들어 혈액 속으로 녹아 이동합니다.간에서 조직에 이동하는 콜레스테롤은 LDL(Low density Lipoprotein)에서 조직에서 사용이 끝난 지방의 찌꺼기를 간에 회수하는 콜레스테롤은 HDL입니다. HDL은 혈액 중의 지방을 청소하고 피를 맑게 하는 것에서 좋은 콜레스테롤이라고, LDL이 나오면 혈중의 콜레스테롤이 높아지고 혈액이 탁해서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합니다.그러나 어느 쪽도 우리 몸에는 꼭 필요한 성분이기에 좋은 콜레스테롤, 나쁜 콜레스테롤이라고 표현하는 것은 틀립니다.LDL이 나쁜 HDL이 좋은 것은 아니다, LDL도 너무 낮으면 사망율이 오르고 HDL도 너무 비싸면 심혈관 질환 발생이 커지는 것이 드러나고 있습니다.그리고 콜레스테롤은 LDL과 HDL 외에도 초저밀도지단백(VLDL) 또는 중저밀도지단백(IDL)과 같은 잔여 콜레스테롤(remnant-C)도 있습니다. VLDL, IDL, 중성지방이 심혈관질환 발생과 유의한 연관성이 확인됐다는 연구결과가 최근 발표됐습니다.(한림대학교 성심병원 허지혜 교수의 ‘Remnant Cholesterol and Cardiovascular Disease in Korean Population’을 주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머지 콜레스테롤과 심혈관질환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소개)(한림대학교 성심병원 허지혜 교수의 ‘Remnant Cholesterol and Cardiovascular Disease in Korean Population’을 주제로 국민건강보험공단 데이터를 바탕으로 나머지 콜레스테롤과 심혈관질환의 연관성을 조사한 결과 소개)LDL도 여러 종류가 있는데, 그 중에서 sd-LDL(small dense LDL)은 콜레스테롤 양은 적은 중성 지방 함량이 높은 입자가 작고 동맥 벽을 잘 뚫고 산화되어 동맥 경화를 유발하기 때문에 최근에는 LDL치보다 sdLDL치가 중요하다고 생각할 수도 있습니다.그리고 총 콜레스테롤치와 LDL치보다는 중성 지방과 HDL의 비율 총 콜레스테롤과 HDL비율이 심혈관 질환 발생에 의한 의미 있는 수치가 된다는 연구가 많이 드러나고 있습니다.그래서 아직도 예전의 가이드 라인에 따르고, LDL수치와 총 콜레스테롤치를 보고스타틴을 처방하는 것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습니다.이처럼 콜레스테롤에 대한 가설이 끊임없이 나오고 있어 가까운 시일에 또 새로운 가설이 나오면 지금까지의 기준이 틀려서 새로운 것에 따라야 한다는 주장이 나오겠지만 이런 상황에서 콜레스테롤 수치에 대한 다양한 기준을 떠나고, 가장 중요한 것은 1. 무엇보다 콜레스테롤을 잘 이용할 몸의 환경을 만들어 콜레스테롤이 넘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우선되어야 합니다.2. 콜레스테롤이 산화되고 혈관을 염증 상태로 동맥 경화를 유발시키기 위하여 산화하지 않도록 해야 합니다.고지혈증의 관리에서 중성 지방이 중요한 이유는 중성 지방이 높은 사람은 HDL이 낮은 경우가 많고 LDL이 산화되기 쉽다는 것입니다.중성 지방을 HDL로 나눌 때 2이하가 가장 이상적으로 4이상이 되면 위험하다고 생각합니다.중성 지방은 운동과 식단 관리만 간단히 수치가 낮아집니다.중성 지방은 에너지로 쓰고 남은 탄수화물이 지방으로 저장된 것입니다.그래서, 느끼하고 튀긴 음식, 빵, 면, 과자, 디저트 요리 같은 정제 탄수화물로 만든 음식과 술, 특히 밤참은 중성 지방을 낮추기 위해서 꼭 끊어야 합니다.그리고 탄수화물에 의해서 생성된 콜레스테롤은 산화하기 쉽다는 것도 명심하세요 콜레스테롤이 높으면 우선 음식에서 생식으로 바꾸고 열심히 운동을 시작합니다.이렇게 하면 중성 지방은 떨어지게 되지만 LDL은 생각보다 떨어지기 어렵고, 약을 마실 때만 잠시 떨어져서 약을 안 먹으면 계속 올라갑니다.왜냐하면 콜레스테롤은 음식으로 들어오는 것은 20~30%이고 나머지 70~80%는 간에서 합성하기 때문입니다.내 몸의 필수 물질이기 때문에 필요한 만큼 합성하는 거죠.콜레스테롤이 세포막의 기본 구성 물질이라고 아까 말씀드렸지만 특히 뇌나 근육에서 많이 쓰입니다.뇌 25%, 근육 25%, 혈액 10%를 사용하고 나머지는 인체 곳곳에서 사용됩니다.콜레스테롤 합성을 차단하는 고지혈증 약인 스타틴이 출시되면서 치매가 급격히 증가한 이유가 뇌세포의 90%를 차지하는 콜레스테롤이 부족한 것도 원인이라는 견해도 있습니다. 스타틴이 혈액 속에 있는 나쁜 콜레스테롤만 차단하면 되는데 간에서 콜레스테롤이 합성되는 과정을 차단하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을 필요로 하는 모든 장기에 영향을 주는 거죠.고지혈증 약을 먹을지 말지?안녕하세요 참마음약국 정약사입니다~ 날씨가 완전히 가을입니다. 가을에 한강산책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blog.naver.com고지혈증 약을 먹을지 말지?안녕하세요 참마음약국 정약사입니다~ 날씨가 완전히 가을입니다. 가을에 한강산책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blog.naver.com고지혈증 약을 먹을지 말지?안녕하세요 참마음약국 정약사입니다~ 날씨가 완전히 가을입니다. 가을에 한강산책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blog.naver.com고지혈증 약을 먹을지 말지?안녕하세요 참마음약국 정약사입니다~ 날씨가 완전히 가을입니다. 가을에 한강산책은 더할 나위 없이 좋다…blog.naver.com●운동과 식단관리를 해도 콜레스테롤이 오르는 이유세포가 염증 상태일 때 이를 치료하기 위해서 콜레스테롤이 많이 발생하는데 콜레스테롤을 잘 이용하지 못하는 몸 상태가 되면 콜레스테롤이 남아 수치가 올라갈 수도 있습니다.이렇게 콜레스테롤을 제대로 이용하지 못할 때 운동과 식단 조절을 해도 콜레스테롤 수치가 떨어지기 어렵습니다.이런 경우를 다섯 가지 말씀드리겠습니다.1. 콜레스테롤은 담즙산의 원료입니다.그래서 담즙이 잘 생산되지 않으면 콜레스테롤의 이용량이 줄어들고 남습니다.담낭을 제거하거나 담석이 있는 분, 담즙 분비가 안 되는 분이 고지혈증이 되기 쉽습니다.담즙은 지방을 분해시키고 흡수를 촉진시키지만 평소 고기나 기름진 음식, 튀긴 음식을 먹으면 소화 못하고 설사를 하는 분은 고지혈증에 걸릴 확률이 높습니다.그리고 정신적 스트레스나 과로, 수면 부족 같은 육체적 스트레스에 노출되면 간장이 뜨거워집니다.스트레스=짜증 나신다고 하셨죠?간이 열을 받으면 체액인 담즙이 말라서 잘 나오지 않기 때문에 콜레스테롤이 쌓이고 담석에 갑니다.담즙 같은 체액을 만들기 위해서 가장 기본적인 것이 수분 보급입니다그 중에서도 소금물을 잘 활용하는 것이 좋습니다.소금물은 위산과 이자액 분비도 늘리고 마른 체액을 보충하는데 가장 빠르고 간단한 방법입니다.2. 콜레스테롤은 호르몬의 원료입니다.고지혈증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연령층이 폐경기 이후의 여자 분이에요.여성 호르몬의 생산이 줄고 콜레스테롤이 이용할 수 없기 때문에 쌓이는 것입니다.특히 LDL치가 높은 고지혈증이 60대 여성이 30대보다 6배 많습니다.또 콜레스테롤은 스트레스 호르몬인 코르티솔의 원료이기도 합니다.코르티솔은 우리 몸이 스트레스를 이기게 하는 호르몬입니다.코르티솔은 부신에서 분비되지만 긴 스트레스와 극도의 스트레스에 의해서 부신 기능이 떨어지면 코르티솔이 고갈되고 더 이상 만들지 않으면 콜레스테롤이 남습니다.그리고 에스트로겐은 난소에서도 만들어 부신에서도 만듭니다.부신 기능 저하는 에스트로겐 생성도 감소시키고 콜레스테롤을 이용할 수 없게 됩니다.부신 기능을 회복시키면 에스트로겐과 코르티솔이 생성되어 콜레스테롤을 이용합니다.3. 콜레스테롤은 비타민 D의 원료입니다.햇빛을 받으면 비타민D가 합성되는 것으로 알고 있죠?그런데 몸속에 콜레스테롤이 없으면 원료가 없기 때문에 아무리 햇빛을 쬐어도 비타민D를 만들 수가 없어요.그리고 나이가 들면 비타민D 합성 능력도 떨어지고 콜레스테롤이 남습니다. 4. 갑상선은 콜레스테롤 대사에 관여합니다.갑상선은 기초대사율을 높이고 열을 내서 체온을 조절하는 역할을 하는데 이때 열을 내기 위해서 콜레스테롤을 이용합니다.그런데 갑상선 기능이 떨어지게 되면 콜레스테롤을 잘 이용하지 못해서 쌓여서 고지혈증이 생길 수가 있습니다. 5. 혈관 노화입니다.노화로 인해서 혈관벽이 약해지고 탄력성이 떨어지면 혈관 손상이 많아지고 이를 복구하기 위해서 LDL의 필요량도 늘어나게 됩니다.그러니까 나이가 들수록 LDL 수치가 높아지는 건 정상인 거죠.나이가 들수록 혈압이 높아지는 게 당연한 것처럼.노화로 인해서 혈관벽이 약해지고 탄력성이 떨어지면 혈관 손상이 많아지고 이를 복구하기 위해서 LDL의 필요량도 늘어나게 됩니다.그러니까 나이가 들수록 LDL 수치가 높아지는 건 정상인 거죠.나이가 들수록 혈압이 높아지는 게 당연한 것처럼.고지혈증 약을 한 알만 먹어도 수치가 잘 조절되기 때문에 약에 의존하는 분들이 많습니다.그리고 병원에서 평생 먹어야 한다고 해서 부작용이 걱정되셔도 그냥 계속 드시는 분들도 많습니다.고지혈증 약은 치료제가 아닙니다. 수치를 낮출 뿐입니다.다음 시간에는 몸이 콜레스테롤을 잘 이용하도록 바꾸는 방법에 대해 알려드리겠습니다.카카오 톡 상담(chammaum)은 무료로 내용이 제한적입니다.전화 상담과 방문 상담 예약제입니다.상담료를 입금한 뒤 카카오 톡(ID chammaum2)나 전화(0107310 0258)로 연락하고 상담 시간을 예약하세요.상담 후, 추천 제품을 구입할 때 상담료는 갚겠습니다.상담 소요 시간:20분~30분 상담료:3만원(최초의 상담시에만 적용)입금 계좌 신한 110175163295정·희연 50mNAVER Corp. 좀 더 보고/OpenStreetMap지도 데이터 xNAVER Corp./OpenStreetMap지도 컨트롤러 범례 부동산처럼 읍 면 동시, 군, 구시, 길국참맘약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73참맘약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73참맘약국 서울특별시 마포구 양화로 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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