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면 탈수록 만족도가 높아지는 쉐보레 볼트 EV! 정식 명칭은 BOLT이지만 편의상 볼트 EV로 많이 불립니다 고급스럽지도, 깔끔하지도, 편의사양이 많지도 않지만 자동차로서 기본기에 매우 충실해 생각보다 운동 성능이 좋고(0-100km/h 7초, 낮고 균일한 무게중심) 데일리카로 활용하기에 손색이 없는 전기차라 정말 좋습니다. 딱 하나만 빼고요..

바로 이 콩 정도의 매트, 볼트 EV 카 매트는 최악 중 최악입니다.
소재의 고급스러움도 없을 뿐만 아니라 얇아서 더 중요한 것은 덮을 수 있는 면적이 정말.. 너무 작아서 온갖 먼지와 부스러기가 바닥의 마감재에 직격탄을 날리는 구조입니다.특히 발을 뻗고 타기 위해서는 당당하게 마감재에 신발 자국을 크게 남겨 청소 불가능의 어려운 상황을 만듭니다.

비용절감을 이렇게 한 사실이 너무 안타깝다! 매트 밑에 그 직물의 마감재는 나타낼 수 없기 때문에 청소가 정말 어렵습니다.
그래도 조수석은 조금 나은 상황이었을지도 모릅니다.운전석은 더욱 참담한 모습.제가 출고 후 비닐을 제거하지 못하고 타야 했던 이유가…
바로 이 발판 때문에.볼트는 클러치는 고사하고 원페달 드라이브 차량이기 때문에 브레이크도 거의 쓸 일이 없기 때문에 오른발은 항상 가속페달 위에, 왼발은 항상 발 받침대에 놓아야 하는데 보시는 것처럼 저 비닐이 없다면 저 부분은 세척도 어려운 오염을 남기게 됩니다.
그렇다고 이렇게 비닐을 제거하지 않고 쓰는 것도 위생뿐만 아니라 미관상으로도 좋지 않고요.

뒷좌석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나는 뒷좌석에 사람을 태울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지만 볼트 주인 중 아이를 태워야 하는 분이라면 정말 스트레스일 것입니다..
뒷좌석도 크게 다르지 않습니다.나는 뒷좌석에 사람을 태울 일이 거의 없기 때문에 큰 불편은 없지만 볼트 주인 중 아이를 태워야 하는 분이라면 정말 스트레스일 것입니다..

꼼꼼함은 전혀 찾아볼 수 없는 매트 설계 쉐보레 볼트 EV의 유일한 문제였습니다.
그리고 이를 마침내 해결하기 위해 찾은 완벽한 솔루션. 집으로 배송된 큰 상자 안에 숨어 있습니다.매트 교체요.이미 정품 매트에 심하게 당했기 때문에 절대 어떤 제품이든 아무렇게나 쓸 수 없다.제대로 꾸미려고 볼트에 맞는 카매트를 모두 비교하면서 고른 제품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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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치를 해보니 수많은 매트 제작사가 있었고, 그 중 가장 믿음이 가고 오래되고 유명한 제품을 찾으려니 선택지는 하나였습니다.카말 6D 매트를 골랐습니다.
그렇게 주문 후 며칠을 기다린 후 집으로 발송된 카말 6D 매트와 볼트 EV용 정품 매트의 비교샷. 대충 봐도 느껴지는 면적 차이가 엄청나죠? 입체 가공을 통해 차량 구조에 완벽하게 밀착되고, 5D 매트에 최근 유행하는 코일 매트를 더해 퀄리티를 더욱 높였습니다.

부속품으로 들어있는 h클립과 q클립은, 혹시 모를 들뜸을 방지하는 마감재입니다.그리고 운전석의 매트가 눌리는 것을 방지하는 스토퍼가 달려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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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말 엠블럼이 한쪽에 센스있게 자리잡고 있지만 최대한 순정 상태를 추구해서 튀는 것이 싫은 제 스타일에 딱 맞습니다.다년간 노하우를 쌓아온 카말의 정체성은 지키면서 동시에 사제품이라는 것이 촌스럽게 느껴지지 않습니다.만약 제품에 불량이 없는지 장착 전에 꼼꼼히 살펴보니 마감상태가 아주 좋았습니다.안전을 위해 발판도 미끄러움을 방지하도록 마련되었으며, 가장자리 마감 상태가 매우 고퀄리티! 스티치를 촘촘하게 넣었네요.이제부터 이 더러운 비닐을 제거하고,매트를 껴보면 정말 순정보다 순정처럼 꼭 맞는 핏이 입가에 미소를 짓게 됩니다.운전석 매트는 혹시 모를 미끄럼을 방지하기 위해 별도의 스토퍼를 추가 설치하고,그 위에 코일 매트를 장착하면 6D 매트 완성.시트레일은 물론 그 외 여백이 생기는 공간까지 다 둘러싸고 있는 모습이 보이죠?옆자리에 누가 태울 때마다 바닥을 더럽히지 않을까 걱정하던 조수석도바닥 매트를 깔고 그 위에 코일 매트로 마무리티 안 나는 끝까지 완벽하게 커버하죠?남아있는 뒷좌석에도 깔끔하게 깔아줬어요.빈틈도 전혀 없고,뒷좌석 시트 아랫부분도 이렇게 막아주고 아이들이 타고 발로 마구 찬다고 해도 청소가 되니까 걱정할 필요는 없겠죠?그리고 지금 저도 편하게 발판을 이용해서 운전하고 있습니다.실제로 카말 6D 매트를 몇 주간 사용해보니 적은 금액이 아닌데도 가장 많이 선택하시는지 알 수 있었습니다.체계적인 설계와 안정적인 마감뿐만 아니라 안전을 고려해 가장 적합한 소재와 두께로 만들어 방수, 방진, 청소의 용이성은 물론 뜨거운 열에도 잘 견딜 수 있도록 한 점이 다른 후발주자들과의 차이점이었습니다.애프터마켓 매트는 가격이 천차만별이지만 이왕이면 제대로 업그레이드 하고 싶어서 선택한 카말 6D, 대만족! 카말로부터 제품을 제공받아 주관적인 의견으로 작성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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