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혼자만 ‘이 주제로 sf소설을 쓴다면…’

전세와 장편소설 지구에서 온 아이만3월에 쓴 임시보존문을 이제야 올립니다.하나씩 꺼내드릴게요^^여주-경민(남주)한아직업:의류 리모델링 디자이너_’환생’ 점주 사건: 캐나다로 유성우를 보러 간 남자친구, 그곳에 소형 운석이 떨어져 천체 관측 중이던 사람들이 대피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돌아온 남자친구의 행동이 이상해. 사실 외계인? 한아친구:유리나라 정보원:정규아폴로 팬클럽 회장 : 주영아래 키워드로 sf소설을 쓴다면? 기후변화(지구온난화)의 한아와 경민(연인) 한아를 보러 2만 광년을 날아온 외계인 친구 유리 기타 등장인물->정세란 작가의 지구에서 한아만_의 키워드.565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6462~> 고양이 후추가 쓴 글씨를 지우고··· 고양이 번역가 있으면 번역해주세요..아무런 정보도 없이 읽었다. 이런 책일줄이야.. 이런 말도 안 돼? 남자친구가 외계인이야? sf소설? 그런데 기후변화 얘기가 바탕이 돼서 죽을 때 정장으로 몸을 바꾼다? 이상한 소재가 전세와 작가의 손에 들어가서 요리가 되면 이런 맛의 소설이 탄생하는 거야.지구에서 단 한 사람의 명대사평일 오후 2시 6호선에 눈에 띄게이야.출퇴근 시간의 2호선에서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은 희미한 인상이었다.p9애플 생각:책은 최대한 2~3번까지 읽고 있다.이 책 첫머리에 나오는 이 글을 읽을 때 왜 이렇게 시작하는지 이해 못했지만, 책을 덮고 다시 보면 첫 페이지의 시작이 “항아”의 용모에서 시작되는 부분이 기가 막히게 좋았다.조금 희미하게 걷는 편이었다.내버려두면 정류소나 기차 역에 놓칠 듯한 표정으로.p10 버려질 뻔했지만 다시 발견된 물건으로 가득한 양복 수리점<전생>이 “항아”가게다.애플의 생각:<전생-지구를 사랑하는 옷가게>이런 디테일 하나도 떼지 못하는 작가의 세심함.”항아”의 옷가게 이름이 이 소설의 주제이다.부드럽게 계속된다고 생각했던 행복이 배수구에서 벗어나게 흔적을 숨긴 것은 최근이었다.p13″나도 저렇게 여기로 왔지.2만광년을 당신과 함께 있기 때문에 왔습니다”p93다이옥신 같은 자식, PM2.5 같은, 아니 PM2.5 같은 자식, 락진 같은 자식, 옥 치벵종, 옥시 나무 세트 같은 3끼 음식물 쓰레기 같은 자식, 우주의 가장 무서운 곳에서 객사라도 해라… 그렇긴 더 심한 욕을 하고 싶었지만 안타깝게 어휘력이 부족했다.p95애플 생각:이런 욕이라니..당신에게 직접 만나자고 2만광년을 보냈다.저의 별과 모두 다고 자유 여행권을 버리고.당신에게 아무것도 원하지 않는다.그저 내 소원을 말했을 뿐이야. p95평일 오후 2시 6호선에서 눈에 띌 정도야. 출퇴근 시간 2호선에서는 아무도 주목하지 않는 아련한 인상이었다. p9 애플생각: 책은 되도록 2~3번까지 읽고 있다. 이 책의 첫머리에 나오는 이 글을 읽을 때 왜 이렇게 시작하는지 이해할 수 없었는데, 책을 덮고 다시 읽으니 첫 페이지의 시작이 ‘한아’의 외모로 시작하는 부분이 기가 막히게 좋았다. 좀 멍하니 걷는 편이었다. 그냥 두면 정류장이나 역을 놓칠 것 같은 표정으로. p10 버려질 뻔했지만 다시 발견된 물건들로 가득한 옷 수선집 <환생>이 ‘한아’ 가게다. 애플의 생각: <환생-지구를 사랑하는 옷가게> 이런 디테일 하나도 놓지 않는 작가의 세심함. 항아의 옷가게 이름이 이 소설의 주제다. 잔잔하게 이어질 줄 알았던 행복이 배수구에서 빠져나오듯 흔적을 감춘 것은 최근이었다. p13 나도 저렇게 여기 왔어. 2만 광년을 당신과 함께 하기 위해 왔습니다 p93다이옥신 같은 애, 미세먼지 같은, 아니 미세먼지 같은 애, 오치진 같은 애, 옥티벤존, 옥시노키 세트 같은 세 끼, 음식물 쓰레기 같은 애, 우주의 가장 무서운 곳에서 객사라도 하렴… 더 심한 욕을 하고 싶었지만 아쉽게도 어휘력이 부족했다. p95애플생각:이런욕이라니.. 당신을 직접 만나려고 2만 광년을 보냈다. 나의 별들과 모두와 자유여행권을 버리고. 당신에게 아무것도 바라지 않아. 그냥 내 소원을 말하는거야.p95흥미로운 것은 경민의 가족들도 굉장히 우정을 과시한 친구들도 경민이 바뀌었다는 사실을 전혀 알지 않았다는 점이다.항아는 그 부분에서 솔직히 오싹했다.완전히 태양계 밖으로 사라진 것에 전혀 다른 존재가 그 대신했다는 것을 알아낸 사람이 자신밖에 없다니.p145시간과 노력이 많이 걸리겠지만 탄소 발생을 줄이고 쓰레기 없이 하면 더 의미 있는 것이었다.맛있어도 탄소 배출량이 적고, 음식물 쓰레기가 적다 가득한 음식이 아니면 되지 않았다.항아는 부케도 스스로 디자인했지만 비닐과 플라스틱은 들지 못 했다.비행기에 지나쳐고 싶지 않다.항공 연료 소비 증가도 지구 온난화의 큰 요인이다.부럽지요?그래서 너희들도 빨리 달린다.하얀 불타는 발자국을 남기며 열심히 뛰라는 것이다.p181의 웃음과 함께 호흡의 리듬이 흐트러졌다.더 이상 버티지 못한다고 생각했다.항아는 장난스러운 눈을 가진 경민을 마지막으로 보고 눈을 감았다.심장이 마지막 걸음을 내디뎠을 때, 경민은 속삭였다.다시 한번 다시 태어난다.p222흥미로운 것은 경민의 가족들도, 대단한 우정을 과시했던 친구들도 경민이 변했다는 사실을 전혀 눈치채지 못했다는 점이다. 항아는 그 부분에서 솔직히 섬뜩했다. 완전히 태양계 밖으로 사라졌는데 전혀 다른 존재가 그 자리를 대신한 것을 눈치챈 사람이 자신밖에 없다니. p145시간으로 노력이 많이 걸리겠지만 탄소 발생을 줄이고 쓰레기 없이 하면 더욱 의미 있는 일이었다. 맛있어도 탄소 배출량이 적고 음식물 쓰레기가 적게 나오는 한 그릇의 음식이어야 했다. 한아는 부케도 직접 디자인했지만 비닐이나 플라스틱은 들어 있지 않았다. 비행기를 너무 많이 타고 싶지 않아. 항공 연료의 소비 증가도 지구 온난화의 큰 요인이니까. 부럽지? 그러니까 너희도 빨리 뛰어. 하얗게 불타는 발자국을 남기면서 열심히 뛰라는 것이다. p181의 웃음과 함께 호흡의 리듬이 흐트러졌다. 더 이상 버틸 수 없다고 생각했다. 항아는 장난스러운 눈을 한 경민을 마지막으로 보고 눈을 감았다. 심장이 마지막 걸음을 내디뎠을 때 경민은 속삭였다. 다시, 다시, 다시 태어나줘. p222″하루에 하나씩 새로운 일을 하고 본다”새로 나온 과자를 먹지 않은 길을 산책하고 읽지 않던 분야의 책을 읽는다※등장 인물의 이름은 어떻게 하는 것?친구의 이름의 악당 이름은 스팸 메일 박스를 참조(웃음※소설을 잘 쓰는 비결)”당연한 일인지 알아봐”세계의 조건을 하나씩 바꾸어 보면 조건의 실험_이것이 테마이다.물 흐르듯 쓸 것은 없다.멍하니 있는 시간이 많다.10년간 9권의 집필을 계속하는 비결, 뭔가에 질리는 편은 아니에요.읽기 외에 큰 욕망은 없다.작가의 책 중에서 읽은 책_이번이 네 번째.보건교사 안은영 저자 정세랑 출판 민음사 펴냄 2015.12.07。보건교사 안은영 저자 정세랑 출판 민음사 펴냄 2015.12.07。지구에서 온 아이만 저자 정세랑 출판난속매 2019.07.31.지구에서 온 아이만 저자 정세랑 출판난속매 2019.07.31.시선에서 저자 정세랑 출판문학동네 출시 2020.06.05。시선에서 저자 정세랑 출판문학동네 출시 2020.06.05。지구인 만큼 지구를 사랑할 수는 없는 저자 정세랑 출판 위즈덤하우스 출시 2021.06.10.지구인 만큼 지구를 사랑할 수는 없는 저자 정세랑 출판 위즈덤하우스 출시 2021.06.10.지구인 만큼 지구를 사랑할 수는 없는 저자 정세랑 출판 위즈덤하우스 출시 2021.06.10.책을 읽고책을 읽고sf소설을 읽고 sf소설을 써보았다 by 애플 라이프sf소설을 읽고 sf소설을 써보았다 by 애플 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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