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20대. 허리가 치료되고 경추를 치료한다.오른쪽 엉덩이의 일부분이 아프다.눌러도 아프다.먼저 침을 맞았다.이상근의 탓인지, 아니면 요통·척추 문제인지, 침으로 치료한다.그러나 엉덩이의 국부의 통증은 그대로다.이전에 넘어져서 다친 곳에서 시간은 오래 됐다.응..그 부위는 엉덩이 뼈와 골반 뼈가 만나는 곳이다.여기는 뼈가 만나는 부위인, 아주 약간의 움직임이 있지만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부위다.주변에 인대로 결합하고 있다.아마도 넘어져서 부상을 당했지만 제대로 치료하지 못한 것 같다.부항을 하나 달고”여기 맞나?”고 묻자” 맞지”라고 한다.잠시 기다리고 자국이 뭍으면, 부항을 취하다.그 후 사혈 침으로 몇곳에 꽂아 피가 묻어 오면 다시 부항을 붙인다.환자가 묻는다.피가 많이 나올까?아니, 별로 안 나오냐, 엉덩이가 두껍고..비고 두께 엉덩이가 두꺼운?얼굴이 두껍다/脸후는 말하지만..엉덩이가 두텁다는 말은 처음이네.아~아니, 엉덩이 살이 많다?.갑자기 생각 나는 대로 하면 이런 실언이 나온다.피는 별로 나지 않지만 피를 많이 뽑는 게 목적이 아니다.안에 정체되고 있는 그 무엇, 그 피가 있는 병담이며 그것을 움직이고 줄 뿐이다.사혈 바늘로 피부를 뚫으면 압력이 깊이 작용할 뿐이다.피를 빼는 것은 목적이 아니다.피가 조금 나왔을 뿐 곧 부항을 취했다.소독하고 닦아내고 다시 눌러본.통증이 확실히 줄었다.하루 정도 지나면 더 나아질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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