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생 토너를 사용한 후지 제록스 CP116W 프린터의 인쇄 불량을 해결하다

2016년에 구입한 프린터 잘 사용하고 있다. 이제 나오지 않는 후지제록스의 CP116W 후지제록스 프린터는 개인적으로 가성비가 좋은 프린터라고 생각하지만 시장 반응은 별로인지 갈수록 제품군이 줄어들고 있다.

어쨌든, 재생 토너를 갈아 계속 사용하고 있다. 이것저것 공부하게 하는 프린터이기도 하다. 이 프린터로 인쇄하려면… 이것저것 알아야 하는… 요즘 안건 재생 토너에 프린팅 카운터 칩이 있다는 거. 2000장 출력하면 교환사인이 나오게 되어있어. 아무튼… 그게 중요한 게 아니라…

오늘의 이야기는 출력 품질 이야기.

언제부턴가 출력을 하면 이렇게 지저분하게 나오기 시작했어. 컬러는 적지만 흑백이 정말… 그런데 이게 예전에 봤던 증상과 비슷했다. 프린터에 아트지나 스노우지 또는 타투지 등을 출력했을 때 이렇게 밀려났다. 그때 어떻게 해결됐냐면…

프린터 화면에서 고급을 선택하고,

속성에 들어가서 용지 설정을…

중량지 설정을 하고 있었다. 그러면…

출력물이 깔끔하게 나왔어.백 장 정도 했는데 이상한 건 없었어. 자, 재생 토너를 사용한 후지 제록스 프린터가 지저분하게 출력된다?이런 용지의 두께를 중량지로 바꿔보자. 프린터를 사려고 했는데 이렇게 돈을 절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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