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 볼거리 3월 4월 벚꽃명소 진해벚꽃축제 진해군항제 벚꽃봄축제

진해의 볼거리 3월 4월 벚꽃명소 진해벚꽃축제 진해군항제 벚꽃봄축제 추운 날 따뜻한 봄꽃 소식이 반가운 듯 4년 만에 다시 진해군항제가 열린다는 소식이 들려와 기대를 자아냈습니다. 예로부터 매년 첫 벚꽃축제가 열려 3월에 가볼 만한 곳이며, 4월에는 전국에서 많은 사람들이 찾고 있습니다. 저는 작년에 갑자국으로 열리지 않았던 진해 군항제 벚꽃축제 대신 명소를 돌아보며 구경을 했는데, 그 모습을 올해 미리 소개하고자 합니다.여행일시: 2022년 4월

1. 진해 군항제

2023년 진해 군항제는 3월 25일부터 4월 3일까지 열흘간 열릴 예정입니다. 슬로건은 ‘벚꽃으로 여는 새로운 세상!’입니다. 다양한 이벤트가 열린다니 기대되네요.

홈페이지에 안내된 주차장입니다. 워낙 많은 관광객이 몰리는 곳이라 길막힘과 주차대란은 각오하고 가야 합니다. 주말에는 셔틀버스도 운행한다고 하니 쾌적하게 다니는 대중교통을 이용하는 계획도 좋을지도 모르겠네요.

시티투어버스도 운영한다고 합니다. 나도 매번 내 차로 가니까 피곤해.올해는 대중교통을 이용해볼까? 고민하고 있는데요. 팔찌 인증샷 찍으면 선물도 주다니 타볼만 한 것 같아요.

2. 진해여좌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217축제가 열리는 장소로는 여좌천과 경화역이 대표적입니다. 올해는 예전처럼 조명이 켜진 여자천 별빛축제가 다시 열린다고 하니 화려한 모습도 감상할 수 있겠네요.작년까지는 야간에는 아무것도 안 하고 저도 낮에 가서 여자청 벚꽃 보면서 그냥 걸어왔거든요. 올해는 오후 5시쯤에 가서 낮 풍경과 밤 풍경을 다 보고 올게요.이곳은 진해에 가볼만한 장소로 매우 유명한 곳이에요. 2002년 방영된 드라마 ‘로맨스’로 알려져 지금까지 벚꽃 명소로 사랑받고 있습니다.여좌천 양쪽에 놓인 갑판길을 따라 하얀 벚꽃이 만발한 걷기 좋은 길입니다. 길이는 약 4Km로 여좌동의 이름을 따서 불린다고 합니다.이곳의 명물이 된 로맨스 다리에서 사랑을 고백하면 다 이루어진대요. 외딴 세상에서 받은 사랑 고백은 너무 아름답고 황홀해서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네요.작년 진해 군항제는 취소되었지만 꽃놀이만큼은 축제 분위기 못지않은 모습이었습니다. 양쪽에 다니는 사람들이 너무 많아서 인기를 스스로 실감하게 되었습니다.곳곳에는 포토존이 세워져 있어서 사진을 찍으며 추억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오랜만에 오니까 많은 볼거리가 생기고 새로운 곳에 온 것 같기도 했어요. 이런 포토존에서는 인내심은 기본~~풍성한 꽃잎을 바라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마음이 치유됩니다. 저도 모르게 입가에서는 봄노래가 흥얼거리게 되었습니다. 폼폼~3월의 볼거리 진해의 벚꽃 명소 핫플레이스인 여좌천에는 성급하게 떨어진 꽃잎이 흐르는 물에 몸을 싣고 떠나는 모습도 볼 수 있습니다. 올해는 오랫동안 붙어 있기를 바랍니다.봄축제 중 가장 많은 사람들이 찾는 곳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올해 조명까지 설치되어 아름다운 야경을 보러 더 많은 사람들이 몰릴 것으로 예상되네요. 그중에 저도 혼자라고 예상해볼게요.벚꽃말로는 아름다운 정신, 정신적 사랑, 삶의 아름다움이 대표적입니다. 영국에서는 한 알씩 마시고 결혼 여부를 묻는 연애점으로 쓰였다고 합니다. 우리 아카시아 이용했는데 온다, 안온다~예전에 왔을 때는 하늘을 뒤덮은 벚꽃터널과 개울가에 핀 노란 유채꽃이 어우러진 예쁜 풍경도 만났습니다. 작년에 못봐서 올해는 꼭 만났으면 좋겠어요.3. 경화역 공원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진해대로 649그리고 진해의 대표적인 벚꽃 명소인 경화역에도 가보았습니다. 현재는 폐역이지만 처음 이곳에 왔을 때는 전철이 다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현재는 멈춰 있는 전철이 포토존이 되어 주었습니다.4월의 볼거리 진해 벚꽃축제에 오면 빼놓을 수 없는 곳입니다. 폐역이 되었기 때문에 철도도 마음껏 돌아다닐 수 있었습니다. 그렇지 않으면 엄청난 벌금이 나올 텐데요.원래 진해 군항제는 충무공의 숭고한 구국혼을 추모하는 지역 행사였지만 아름다운 벚꽃과 함께 전국에서 찾아오는 대표적인 축제가 되었습니다. 꽃구경뿐만 아니라 해군병학교와 해군 진해기지사령부까지 구경할 수 있는 진귀한 축제였습니다.특히 36만 송이가 한꺼번에 꽃을 피워 마치 구름을 보는 듯한 장관은 어디에서도 볼 수 없는 진해만의 특별한 모습입니다. 꽃놀이객들의 눈과 마음을 완전히 사로잡고 말았습니다.곳곳에 예쁜 조형물도 세워놓고 사람들이 사진을 찍기 위해 줄을 서서 기다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완전히 공원화되어 있습니다.여기 처음 왔을 때는 모두 기차가 지나가기를 기다리고 있었어요. 벚꽃을 휘날리며 달리는 기차 사진을 한 장 받으려고 자리다툼도 꽤 많이 했던 추억도 떠올랐습니다.지금은 그런 모습의 사진작가가 없고 그냥 일반인들이 찾는 진해에 가볼 만한 곳으로 바뀌었습니다. 보다 안전하게 예쁜 풍경과 하나가 되어 사진을 찍을 수 있었습니다.비틀거리며 선로 위를 걷는 재미도 함께하며 봄 여행을 즐겨봤습니다. 다른 명소와는 색다른 재미를 주었습니다.하늘을 가득 메운 꽃들을 우러러보며 잠시 고개를 들고 있었습니다. 복슬복슬 모여 있는 꽃잎들이 너무 예뻐서 팝콘 같기도 했어요.영화 ‘소년, 천국에 가다’와 드라마 ‘봄의 왈츠’ 촬영지이기도 했습니다. 경화역에서 세화여고까지 약 800m 선로를 따라 벚꽃을 배경으로 찍었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졌나 보네요.이렇게 작년 사진을 보고 있으면 빨리 벚꽃이 피는 날이 기다려집니다. 올해는 축제까지 볼 수 있어서 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이렇게 작년 사진을 보고 있으면 빨리 벚꽃이 피는 날이 기다려집니다. 올해는 축제까지 볼 수 있어서 더 알찬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 같아요.여좌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여좌천로맨스바시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여좌동 217경화역 간이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경화역 간이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경화역 간이역 경상남도 창원시 진해구 경화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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